정동영 전 장관의 플톡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여느 정치인 웹사이트들처럼 참모들이 관리해주는 것 아니냐는 의심섞인 소리도 나오지만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본인이 직접 하는 것은 물론이요
심지어 플톡에 완전히 재미를 붙여 올빼미 생활에 들어가는 등
가히 중독 수준 아니냐는 참모들의 염려까지 낳고 있다고 한다.
얼마 전에는 플톡에서 만난 소설가 이외수 선생과 오프라인 만남까지 가졌고
이외수 선생 플톡의 댓글수와 비교하면서 은근히 경쟁심까지 가지고 있다는 소리도..
전자 민주주의라는게 사실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짧은 몇 마디 글을 통해서라도
정치인과 국민이 직접 쌍방향 소통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전자 민주주의의 기본이요 첫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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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용] 블로거 정동영님에게
인터넷 이슈, 가십 & 가젯 (Internet issue, Gossip & Gadget) 2007년 04월 28일 00시 02분정동영의 History블로그에서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님한테 말은 하고 싶었는데 차마 못했던 말들을 거리낌 없이 받아 서로 맘껏 소통해보자는 차원"의 트랙백/댓글 이벤트가 진행중이더군요. ..



정동영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셧습니다..의 순간을 어찌 타이밍이 맞아서 보았습니다. (플레이톡 서비스 일주일 인가, 일주일 반 정도 지나서일겁니다.) 그때 댓글중에 '정말, 제가 아는 그분이 맞습니까??'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색다른 느낌이였음을 기억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 댓글도 나누셨나요?
플톡 재개설 하셨더군요..ㅋㅋㅋㅋ 저도 요즘 가끔 플톡에 빠질듯 말듯...미키님도 제 생각엔 초반 중독 증세 미치겠어요 우리 삼실...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ㅎㅎㅎ
내가 볼땐 미키보다 그대가 더 중증 같은데...
플톡의 댓글 경쟁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
빠지면 퇴근 못하겠다 싶어서 자제중입니다;;
그거 심하게 중독성이 있어서...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저도 트랙백 보낼려고 했는데 전송이 안되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스팸 트랙백으로 필터링되어 있더군요.
복구시켰습니다. 감사~
플톡 들어가 봤는데... 짧은 글 남기는 공간같아보이네요. 일반인들은 그다지 메리트가 없어보이는데 나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싸이의 틈새시장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서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일반인 "You"가 주인공인 세상인데...
어제는 좋은 시간 보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