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 유람기

사진 2007년 09월 26일 16시 46분
여름 동안 캐나다(밴쿠버), 중국(대련), 일본(교토/오사카) 3개국을 돌았다.
제일 먼저 간 곳은 학생들과 해외탐방을 다녀온 캐나다.



다음은 IBM사 초청 행사로 참석한 중국 대련.
행사를 마치고 가까운 뤼순(여순) 감옥을 둘러보고 왔다.


마지막으로 가게 된 곳은 중세 일본의 역사가 깃든 교토와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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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ime's 2007년 09월 26일 21시 37분

    마음은 언제나 이국적인곳에 있지만.
    따라갈수 없는 몸이 항상 문제인것 같습니다..

    숲길이 인상적이네요^^

    • 민경배 2007년 09월 26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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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다 그렇죠.
      특히 캐나다는 정말 살아보고 싶은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숲길 사진이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들어요.^^

  2. 재딘 2007년 09월 27일 08시 47분

    헛. 화살표를 누르니 사진이 바뀌네요
    신기술(?)을 보며 한참 신기해했습니다 ㅎㅎ
    제 블로그에도 써봐야겠어요^^

    참. 오늘부터 웹어워드코리아 후보등록이 시작했다죠?
    올해엔 어떤 사이트가 수상할 수 있을까요?

  3. 다람쥐 2007년 09월 27일 14시 47분

    갑자기 다람쥐가 되어
    저 숲 길에 살고 싶어지는군요?

    요즘 노랑 자전거에 푹 빠진 강씨입니다. ^^

    잘 지내시죠.

    캐나다 벤쿠버 같기도하고..
    여하튼...

    일로 다녀오셨겠지만,

    넘 부럽슴다.

    • 민경배 2007년 09월 27일 15시 21분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밴쿠버 맞습니다.
      그런데 강씨라 하면.....
      혹시 세종대 계신 그 강씨신가요?

  4. 다람쥐 2007년 09월 28일 14시 44분

    정답입니다. 역시 민교수님 선한 눈매 뒤에 이런 놀라운 눈치가?

    벤쿠버 넘 좋습니다.

    민교수님 조금 세월이 지나,
    팀짜서 벤쿠버 서북쪽의 벤프나 자스퍼에서 출발해서
    곰피해 다니며..내리막으로 달려....

    록키 마운틴이 꺼질때까지 남쪽으로
    자전거 타는 건 어떨까요?

    그런 상상만으로도 아주 흐뭇해집니다.

    한가위 연휴는 잘 쉬셨는지요?

    ^^

    • 민경배 2007년 09월 28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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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죠. 생각만 해도 환상적입니다.
      곰을 피해 다녀야 한다는 점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