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없고
소통이 없는 시대에
하릴없이 마주한
빈 자리만 늘어간다.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낯선 곳으로의 여행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11/01
-
가을 물들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10/24
-
떠다니다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9/08/18
-
바다로..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08/13
-
한옥의 線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9/06/09
-
늘 푸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5/20
-
황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5/02
트랙백 주소 : http://min.kr/trackback/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