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자가 경찰청장 하는 나라
생각
2009년 04월 03일 23시 34분
강희락 경찰청장 "나도 기자들 모텔 많이 보내봤다"
☞ 그러니까 지금 성매매 알선자가 대한민국 경찰청장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나라 꼴 참 가관이다.
강희락 경찰청장 "재수 없으면 걸린다"
☞ 그러니까 경찰이 범법자 잡는건 한마디로 "운빨"이라는 이야기? 이게 일국의 경찰총수 입에서 나올 소린가?
졸지에 명예훼손 당한 경찰관 일동을 대신하여 이 분께 권한 말은 딱 한 가지.
바로 아래 사진에 써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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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범죄는 정말 자수하기 힘든 범죄인데, 청장님께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셨네요.
용기있는 결정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