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진을 찍던 일행이 말했다. "철장이 없어야 사진이 잘 나올텐데"
그래서 이렇게 대답했다. "철장이 없으면 우리 아주 곤란해진다"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다새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1/04/10
-
가을빛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11/09
-
통영...섬...바다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0/10/05
-
여름 소나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6/10
-
어둠 그리고 빛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5/24
-
Red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3/18
-
3월의 눈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3/10
트랙백 주소 : http://min.kr/trackback/586
ㅎㅎ 그렇네요. 철창이 없으면 이렇게 사진을 찍는 일이 불가능했을 수도 있겠네요. ^^
어흑~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그 말 심대선이었던거같기도하고... ㅋㅋㅋ 완전 웃었었는데
대선이 말이었지.
이 녀석 한동안 여기 익명으로 댓글 달더니, 요즘은 소식이 없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민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호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직접 찍으신 거에요?
호랭이 눈이 이상한데 이건 사진 때문인가요? 아님 원래 눈알인가요?
음~ 아니면 철창때문?^^
물론 직찍 사진입니다.
아마 백호가 칼라 렌즈를 낀게 아닐까요? ㅋㅋ
교수님 반갑습니다..새해부터 하얀눈이 많이 내리면 그해는 만복이 깃든다고 합니다...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호가 편안하게 보입니다.잘생겼네요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