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최시중의 덤 앤 더머 식 대화
생각
2009년 04월 17일 00시 16분
나경원 의원 : "구글코리아가 표현의 자유와 권리가 우선됐으면 한다고 했는데, 오히려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서라도 올리고 싶다는 이용자의 표현자유를 제한한 것이다."
최시중 방통위원장 : "구글코리아 대표자를 만나 이에 대한 유감을 표시할 기회를 찾고 있으며, 법률적 검토도 시켰다. 구글의 처사는 그들 주장대로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게 아니라 장애(방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최시중 방통위원장 : "구글코리아 대표자를 만나 이에 대한 유감을 표시할 기회를 찾고 있으며, 법률적 검토도 시켰다. 구글의 처사는 그들 주장대로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게 아니라 장애(방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분들 대화 내용은 거의 '덤 앤 더머' 수준이다.
이유는 이미 아래 블로거들이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YouTube 정책에 대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의 뻘 짓... (학주니닷컴)
나경원-최시중 무개념 만담 (링블로그)
구글은 "상업적인 눈가리고 아웅" 이라구요?? (함께하는 시민행동)
나경원-최시중 무개념 만담 (링블로그)
구글은 "상업적인 눈가리고 아웅" 이라구요?? (함께하는 시민행동)
혹시나 하는 소심한 생각에 적는데, 두 분 모두 표현의 자유를 저토록 강조하시고 계시니
설마 '덤 앤 더머'라는 자유로운 표현 갖고 '사이버 모욕죄' 운운 하지는 않으시리라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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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째즈의 생각
jazz' me2DAY 2009년 04월 17일 00시 43분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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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최시중 무개념 만담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9년 04월 17일 08시 41분오늘 뉴스 링크 두 개 겁니다.국회 입법조사처 "인터넷 과잉규제는 사이버 망명부를 것" [아이뉴스24]국회 입법조사처의 의견에 대부분 공감합니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인터넷은 전형적인 풍선



도라에몽들... 왜 국회만 가면 똑똑한 사람들이 도라에몽이 될까... 국회 의사당에는 마법이라도 걸려 있나?
아직 누구도 풀지 못한 미스테리 중 하나죠..^^
크게 미스테리일것도 없습니다 . 똑똑하다는 것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데 인간사회에서는 대부분 공부를 잘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리고 공부를 잘하기위해서는 집중력 암기력
끈질김 과 같은 특성들이 필요한데 이러한 특성들은 참된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지혜를 갖게하지는 못합니다
더불어 사는 지혜 , 나 뿐 아니라 공익을 추구하는 지혜는 단순히 똑똑한것과는 거리가 오히려 멀다고 생각됩니다 사람이 결정을 내릴때 양심기능이 올바로 작동해야하는데 머리만 좋고 마음이 불량한 사람들은 양심이
이미 병들어 버려 제대로 작용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의 아픔은 생각하지않고 생각하더라도
자기 합리화를 거치면서 자신이나 같은무리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기본위가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나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피해갈수 없는 문제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나는 특정한 문제 특히 자신이 더 잘안다고 생각하는 문제에서는 내 고집대로 하려는 경향이 강하지는 않는가?
우리자신도 특정한 부면에서는 답답하리만치 다른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면이 있으리라 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지만 사람은 성공할수록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할수록 고개를 숙이지는 않습니다
바로 그렇게 때문에 똑똑한 사람도 한없이 바보가 되기도 합니다 교만앞에서 욕심앞에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