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추모 콘서트 가로막은 사법시험
생각
2009년 06월 23일 15시 33분
원래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노무현 추모 콘서트가
부득이 성공회대로 장소를 옮겨야 했던 명분상의 이유는
다름아닌 '사법시험'.
그 사법시험을 통해서 장차 노무현 같은 미래의 인권변호사가 배출될지,
아니면 또 다른 미래의 정치 검사가 배출될지 지켜볼 일이다.
뭐 둘 다 나올 수도 있겠지?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거법 93조 개정 토론회 (댓글 4개 / 트랙백 1개) 2010/02/17
- 희망과 대안을 몰상식이 뒤엎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9/10/19
- 네비게이션은 신(神)이다 (댓글 10개 / 트랙백 0개) 2009/10/08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부른 "거위의 꿈" - 트위터 떼창 프로젝트 (댓글 6개 / 트랙백 3개) 2009/09/27
- 인물과 사상 표지모델로.... (댓글 9개 / 트랙백 0개) 2009/08/23
- 요즘 '자폭'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댓글 7개 / 트랙백 0개) 2009/08/16
- 블로그 스킨을 갈아입다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08/14
트랙백 주소 : http://min.kr/trackback/614
-
[수상] 고 노무현 前 대통령 사시 합격기
사법시험 연구소 2009년 08월 14일 23시 15분sasi.tistory.com.사법시험.노무현.PDF 출처: 고시계 2009년 7월호



사법시험은 핑계죠.
그거야 세상 사람이 다 아는 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