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을 갈아입다

생각 2009년 08월 14일 14시 58분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 3번째로 스킨을 바꿨다.
스킨 교체 기념으로 역대 스킨 이미지들을 쭉 모아봤다.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사용했던 스킨이다. 당시 테터툴즈에서 제공했던 기본 스킨을 갖고 상단 이미지 등 약간의 수정 작업을 거쳐 나만의 스킨을 만들어 봤다. 상단 이미지는 인터넷 어디선가 퍼온 것인데, 블로그의 성격을 보여주기 위해 키보드 하는 모습을 골랐다. 직접 만든 것이고 또 가장 오래 썼던 스킨이어서 정이 아주 많이 들었던 녀석이다.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 하반기에 테터&미디어에 파트너 블로그로 들어가면서 처음 갈아 입게 된 스킨이다.
깔끔한 맛은 있으나, 테터&미디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스킨인지라 다른 파트너 블로그들과 차별성이 없어 빨리 갈아입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새로 갈아입은 스킨이다.
기존에 다른 데서 흔히 보지 못했던 디자인이다.
특히 강렬한 색감과 간결한 느낌, 그리고 큼직한 제호와 폰트가 맘에 든다.
앞으로 이 녀석과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할 작정이다.
테터&미디어의 디자이너 더링 님께서 수고해 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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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얄분체교감유전자코드 2009년 08월 14일 16시 04분

    분위기가 훨씬 진지해진 느낌이 드네요. 자주빛의 매력?

    • 민경배 2009년 08월 14일 16시 11분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진지한 분위기로 느껴지세요?
      전 더 섹시해졌다고 생각했는데..ㅎㅎ

  2. 바실리카 2009년 08월 14일 16시 40분

    맞아요.. 섹쉬 ㅎㅎ
    뭔가 재미난 것 혹은 대형이슈 터뜨릴 분위기...

    • 민경배 2009년 08월 14일 18시 28분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그럼 섹쉬한 대형이슈를 재미나게 터뜨리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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