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러 있지 않고 떠다니며 확장하는
그래서 수면을 온통 덮어버린 저 초록의 생명력처럼..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월의 눈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3/10
-
낯선 곳으로의 여행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11/01
-
가을 물들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10/24
-
떠다니다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9/08/18
-
바다로..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08/13
-
한옥의 線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9/06/09
-
늘 푸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5/20
트랙백 주소 : http://min.kr/trackback/629
안녕하세요.산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