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대안을 몰상식이 뒤엎다
생각
2009년 10월 19일 22시 01분
시민단체 진영의 새로운 정치운동 <희망과 대안> 창립총회가
보수단체 노인들 방해로 무산됐다.
이 사건을 두고 언론은 '보수와 진보의 갈등'으로 바라보지만
냉정하게 말해 이번 일은 '상식과 몰상식의 충돌'이다.
그 노인분들의 '희망'은 이렇게 이뤄졌을지 몰라도,
'대안'은 대체 어디서 찾으실런지 모르겠다.
혹시 MB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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