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일) 오후 1시 30분, 상암동 '오마이뉴스' 회의실에서 선관위의 트위터 규제 문제와 관련한 토론회가 열린다.

시민단체 '진알시'(진실을 알리는 시민)와 선거연합기구인 '2010연대'가 함께 주최하는 이 행사의 제목은 <사례로 보는 트위터 선거법 토론회>.

패널들의 발표는 물론이고 트위터 등을 통해 전달되는 네티즌들의 질문을 중계하여 피드백을 주는 온-오프 연계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사회자 역할을 맡았다. 지난 달 민주당 정동영 의원실에서 개최한 트위터 규제 토론회에 이어 연속 2번째 사회를 보게 됐다.

패널진의 면면을 보면 장유식 변호사,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국민참여당 유시민 전 장관 등 가히 100분 토론 드림팀 수준인데, 손석희 교수 만큼 사회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다.

토론회의 보다 자세한 안내는 오마이뉴스 기사(링크)(새 창으로 열기)와 진알시 홈페이지 공지(링크)(새 창으로 열기)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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